이미지 리사이징
원하는 픽셀 크기나 배율로 이미지를 즉시 조정하세요. 일괄 처리, 자르기, 품질·포맷 설정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.
클릭하거나 파일을 여기에 놓으세요
JPG · PNG · WEBP · 최대 20MB · Ctrl+V 붙여넣기 · 무료: 1개 / 유료: 일괄처리
비율 변경 처리
박스 드래그: 이동 · 모서리 드래그: 크기
화질 저하 없이 파일 용량만 줄입니다. 원본 크기를 유지하며, PNG는 재압축, JPG·WEBP는 렌더링에 영향 없는 메타데이터(EXIF 등)만 제거합니다.
100%
최대 압축원본 품질
JPG · WEBP 포맷에만 적용됩니다. PNG는 항상 무손실로 저장됩니다.
저장 포맷
원본 파일의 포맷을 그대로 유지합니다.
저장 완료
EXIF 제거출력 크기
—
파일 크기
—
Ctrl + Enter 단축키 지원
선택된 파일
일괄 리사이징 완료
처리 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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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가이드
기능 소개
JPG, PNG, WebP 이미지를 원하는 픽셀 크기 또는 배율로 빠르게 리사이징합니다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이루어지며 파일이 서버에 전송되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
- 파일 선택: 이미지를 드롭존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여 파일을 선택합니다.
- 크기 설정: 픽셀(px) 직접 입력 또는 비율(%) 모드를 선택합니다.
- 비율 잠금: 가로/세로 비율을 유지하려면 비율 잠금 버튼을 켭니다.
- 출력 형식: JPG, PNG, WebP 중 원하는 형식과 품질을 선택합니다.
- 리사이징 버튼을 누르면 결과를 즉시 다운로드합니다.
프리셋 버튼을 사용하면 인스타그램(1080×1080), 유튜브 썸네일(1280×720) 등 주요 크기를 한 번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.
무손실 압축 모드
압축 탭의 "무손실 압축 모드"를 켜면 원본 크기를 유지한 채 화질 저하 없이 파일 용량만 줄입니다. PNG는 픽셀 변경 없이 재압축하고, JPG·WEBP는 렌더링에 영향을 주지 않는 EXIF 등 메타데이터만 제거합니다.
지원 포맷
- 입력: JPG, PNG, WebP, GIF, BMP
- 출력: JPG, PNG, WebP
파일 크기 제한
- 무료: 파일 1개, 최대 20MB
- Basic / Pro: 배치 처리, 최대 50MB
한계 및 주의사항
-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화질이 저하됩니다. 최적의 결과를 위해 원본 크기보다 줄이는 방향으로 사용하세요.
- GIF·BMP는 입력만 지원하며 출력 형식으로는 JPG, PNG, WebP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- 애니메이션 GIF를 업로드하면 첫 프레임만 처리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본 파일이 수정되나요?
아니요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이루어지며 원본 파일은 변경되지 않습니다.
여러 장을 한꺼번에 리사이징할 수 있나요?
Basic/Pro 플랜에서는 배치 처리를 지원합니다. 무료 플랜은 파일 1개씩 처리됩니다.